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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살로몬 XT-6 사이즈/후기/가격

살로몬 XT-6 사이즈/후기/가격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신발은 살로몬 XT-6입니다.

등산화로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로 호카오네오네와 함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살로몬이라는 브랜드는 2년 정도 전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등산브랜드의 이미지 때문인지 디자인이 나이 들어 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여러 패션아이템과 함께 조화를 잘 이루어 디자인이 결코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살로몬 XT-6은 2013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트레일 러닝화입니다.

살로몬 XT-6에 대해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살로몬 XT-6 후기]

살로몬 XT-6은 흰색과 검은색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리하기 쉬운 검은색을 선호합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검은색에 신발끈을 정리하는 부분을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젊고 경쾌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호카오네오네의 본디6 모델을 자주 신었는데, 검은색 모델 기준 본디6은 살로몬에 비해 디자인이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살로몬 XT-6이 좀 더 괜찮았습니다. 바지는 통이 넓은 슬랙스나 스트릿 룩으로 조거팬츠와 잘 어울렸습니다. 통이 좁은 등산복에는 오히려 잘 어울리지 않았으나, 레깅스에는 잘 어울렸습니다. 등산화여서 그런지 확실히 착용감은 뛰어났습니다. 발바닥과 발목을 잡아주는 느낌이 안정감 있었습니다. 신발끈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레이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신고 벗을 때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이 시스템이 발을 발을 꽉 잡아주며 밀착감을 선사하였습니다. 또한 EVA 쿠션을 적용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해 주고 아웃솔에는 콘타그립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최근 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까지도 큰 관심을 가지는 모델입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등산을 할 때는 물론 어떠한 환경에서도 발이 잘 적응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신발입니다. 요즘 데일리 신발로 자주 손이 가면서 평소 스트릿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왜 인기가 많은 모델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어텍스 모델도 출시하여 용도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모델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살로몬 XT-6 가격]

발매가는 260,000원입니다. 호카오네오네 브랜드 제품 대비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해당 모델은 품귀현상이 심하지 않아 사이즈별 23~28만 원 사이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해외 사이트에서는 더욱 다양한 색상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 직구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니 해외 직구를 노려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서울에 있는 백화점에 대부분 입점되어 있기 때문에 실물이 궁금하신 분은 직접 가셔서 신어 보고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살로몬 XT-6 사이즈]

컨버스 척테일러 280 (딱 맞음)

반스 볼트 슬립온 280 (딱 맞음)

호카오네오네 본디6 285 (잘 맞음)

뉴발란스 991 290 (991 모델은 사이즈가 작게 나왔으며 적당히 잘 맞음)

뉴발란스 992 285 (아주 살짝 여유 있게 맞음)

뉴발란스 993 285 (아주 살짝 여유 있게 맞음)

아식스 젤 님버스 285 (잘 맞음)

뉴발란스 990V3 285 (잘 맞음)

뉴발란스 574 285 (잘 맞음)

살로몬 XT-6은 285 사이즈를 선택하였습니다. 발볼은 호카오네오네 본디6과 비교하여 아주 살짝 좁은 편이었으나, 발볼이 평범한 저에게는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신는 사이즈보다 반업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